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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량강화

네팔 여성기술훈련센터, ‘한발 더’ 를 위한 모색 중입니다 네팔 여성기술교육센터, ‘한발 더’ 를 위한 모색 중입니다. 지난 해 말 두런두런은 네팔 여성기술교육센터를 방문했습니다. 이번 네팔 방문은 네팔에서 진행되고 있는 여성기술교육센터의 현 상황과 이후의 운영 방안에 대해 협의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방문기간 중 이루어진 네팔 에카타 신협 이사진과의 간담회에서 이사진들은 6개월간의 교육을 통해 여성들이 기술 습득 뿐만 아니라 무언가 자신의 손으로 할 수 있다는 자아의식을 갖게 되었다고 평가했습니다. 하지만 이사진은 6개월 교육만으로는 미흡한 점이 많아 지속적인 교육이 절대적으로 필요함을 강조했습니다. 6개월 이후의 중급교육을 거쳐야만 제대로 된 자립이 가능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에카타 여성기술교육센터가 위치한 랄리푸르는 도시외곽 지역으로 서민들이 거주하는 곳이기.. 더보기
아시아지역 여성들의 상황 알려야 해요 두런두런은 지난 3월 8일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이 세종문화회관에서 주최한 세계 여성의 날 기념 행사에 부스를 설치하고 두런두런 사업 및 아시아지역 여성들의 삶에 대해 홍보활동을 펼쳤습니다. 두런두런은 이 날 네팔에서 운영되고 있는 여성기술학교에 대해 홍보하고 교육을 받은 네팔 여성들이 보내온 옷을 전시하였으며 아시아지역 여성들이 겪고 있는 '여성에 대한 폭력'의 실상에 대해 알리는 활동을 펼쳤습니다. 더보기
"사회적 기업을 만들고 싶어요"- 네팔 기술교육훈련센터 간담회 개최 아시아위민브릿지 두런두런과 네팔 에카타 신협 여성기술교육훈련센터가 네팔 현지에서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지난 12월 16일(월) 현재 네팔 두런두런 현지 사업장을 방문 중인 두런두런의 오혜란 상임이사는 네팔 에카타신협 이사진 및 1기 교육 참가자들과 함께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간담회에선 1기 교육생들은 semi advanced class를 만들어주길 바란다는 의견을 많이 제안했고 이사진들은 기술교육을 통해 배출된 교육생들과 함께 사회적 기업을 만들고 싶다는 이야기를 하였으며, 앞으로 베이커리 교육과, 카페 운영 등도 하고 싶다는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2기 교육생들은 19일 만날 예정입니다. 이후 네팔과 관련된 더 자세한 소식 알려드리겠습니다. 에카타 신협 이사진들과 함께 1기 교육생들과 함께 이야기 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