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여성들에게 꿈과 희망의 날개 달기를 소망하던 분들이 함께 모여 시작한 작은 둥지, 아시아위민브릿지 두런두런이 벌써 출범한지 2년이 지났습니다. 초대 이사장이셨던 고 박영숙 선생님의 마지막 꿈, 두런두런이 조금씩 이루어져가고 있습니다.
2014년 10월 7일, 종로구 원서동에 고즈넉하게 자리잡은 은덕문화원에서 두런두런의 앞으로의 나아갈 길을 좀 더 탄탄히 다지고 넓게 만드는데 여러분이 함께 해 주실 것을 요청드리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부디 이 자리에 함께 하시어 아시아 여성들과 연대하고자 하는 저희의 바램에 힘을 실어주시기 바랍니다.
아시아 여성들에게 꿈과 희망의 날개 달기를 소망하던 분들이 함께 모여 시작한 작은 둥지, 아시아위민브릿지 두런두런이 벌써 출범한지 2년이 지났습니다. 초대 이사장이셨던 고 박영숙 선생님의 마지막 꿈, 두런두런이 조금씩 이루어져가고 있습니다.
2014년 10월 7일, 종로구 원서동에 고즈넉하게 자리잡은 은덕문화원에서 두런두런의 앞으로의 나아갈 길을 좀 더 탄탄히 다지고 넓게 만드는데 여러분이 함께 해 주실 것을 요청드리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부디 이 자리에 함께 하시어 아시아 여성들과 연대하고자 하는 저희의 바램에 힘을 실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