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성평등 역사

1975년 제1차 세계여성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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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 세계여성대회 개막 UN 사진/B Lane


제1차 세계여성대회는 여성에 대한 차별이 전지구적으로 지속되는 문제임을 상기시키기 위하여 1975년 6월 19일부터 7월 2일까지 멕시코의 멕시코시티에서 133개 정부 대표가 참여하였으며, 약 6,000명의 비정부기구 대표단들이 ‘International Women’s Year Tribune’ 포럼에 참석하였다. 대회에서는 평등·평화·발전’을 캐치프레이즈로 삼고 ‘세계행동계획(World Plan of Action)을 채택했다. 이 계획은 향후 10년 동안 국제사회가 여성의 평등, 평화, 발전 증진을 위한 포괄적인 지침을 제시하였으며 유엔 여성 10년(1976-1985) 선포의 계기가 되어 여성의 지위 향상을 위한 노력이 본격화되었다. 세계여성대회는 세계 여성들이 한자리에 모여 여성과 관련하여 논의를 했다는 점에서 역사적 의미가 있으며 1980년 코펜하겐, 1985년 나이로비, 1995년에는 베이징에서 후속 개최되었다.


그림 및 내용 출처: https://www.un.org/en/conferences/women/mexico-city1975

본 활동은 KOICA DAK ‘개발협력 젠더 부문 정책-사업 통합적 역량강화'의 일환으로 추진됩니다. @젠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