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성평등 역사

1946년 UN 내 CSW 설립

유엔 여성지위위원회(CSW: Commission on the Status of Women)

3d79932642f78.jpg

[그림1] Sub-Commission on the Status of Women, EcoSoc Council


CSW는 유엔경제사회이사회(ECOSOC) 산하의 기능위원회 중의 하나인 ‘Commission on the Status of Women’의 약자로, 우리말로는 ‘UN 여성지위위원회’이다.

CSW는 1946년 6월 21일 성평등과 여성 역량강화 및 권익 증진을 목적으로 설립된 이래, 여성 및 젠더 관련 글로벌 기준과 국제협약을 제정하고 그 이행 여부를 감독하며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등 전분야에서의 여성 권리 현황을 정리하여 경제사회이사회에 보고하는 역할을 해왔다. 매년 3월 경 뉴욕에 있는 UN본부를 중심으로 약 2주간 열리며,  45개 회원국의 정부 대표단, UN 기구 및 유엔경제사회이사회 인증 비정부 기구(NGO)등의 관계자들이 모여 각 회기 의제에 대한 검토 및 평가가 이루어진다. 매년 개최되는 회의를 통하여 CSW는 글로벌 성평등 의제를 선도하고 각국의 정책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한국은 1993년 4월 위원국으로 선출되어 1994-2006년, 2007-2010년, 2010-2014년, 2015-2018년, 2019-2022년에 이어 2023-2027년까지 위원국으로 활동한다.


내용 출처: https://www.unwomen.org/en/how-we-work/commission-on-the-status-of-women

그림 출처: https://media.un.org/photo/en/asset/oun7/oun7617890

본 활동은 KOICA DAK ‘개발협력 젠더 부문 정책-사업 통합적 역량강화'의 일환으로 추진됩니다. @젠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