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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소개 및 소식/두런두런 in 네팔

어서와 네팔은 처음이지? : YP의 네팔 모니터링 참여후기 너머스떼! 네팔사업팀의 ODA YP 나혜선입니다!소라쌤과 세진쌤에 이어서 저의 출장이야기를 전해드리러 왔어요. 저는 코이카 YP로 사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주로 회계자료를 1차적으로 검토하고 보육실 운영과 관련한 피드백을 전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어요. 버터, 커스터드 믹스, 초콜릿 컴파운드 같은 내역이 적힌 영수증을 보면서 배고파하기도 하고, 보육실에 온 아이들과 찰흙놀이 수업을 하는 사진과 기록을 받아보고 즐거워하기도 하면서 어느새 3개월이 후루룩 지나가버렸네요. 본부에서의 하루하루도 새롭고 흥미로웠지만, 늘 서류로 볼 수 있는 그 너머의 사람이 만나고 싶었습니다. 진희쌤으로부터 네팔 이야기를 들으면 들을수록 그 곳에 있는 여성들의 이야기, 빵 냄새 가득한 네팔 사업장의 모습이 더욱 궁금해졌어요. .. 더보기
네팔에서 온 교육생들의 편지 네팔에서 온 교육생들의 편지 너머스떼! 네팔에서는 현재 7기 교육생들이 초급 제과제빵 교육과 성평등 교육을 마치고 중급 제과제빵 교육을 듣고 있습니다. 지난 9월 5일에 초급 수료식이 있어서 페이스북으로 소식을 전해드렸어요. 초급 수료생들의 밝은 모습이 담긴 수료식 사진이 더 보고싶으시다면, 두런두런 페이스북 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 https://www.facebook.com/dorundorun 제빵사의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달리고 있는 우리 교육생들 중 Kabita Rai와 Kopila Jarki 가 한국 사무국으로 편지를 전해 왔습니다. 특히 Kopila는 6개월 동안 한국어를 배웠던 경험을 살려서 한국어로도 편지를 써서 함께 보내주었어요! 그래서 그 편지를 여러분과 함께 공유하려고 합니다... 더보기
네팔 현지 Arpana 선생님의 AWBN Workshop 후기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 직원 워크숍 Written by Arpana Silwal 아시아위민브릿지네팔(AWBN)에서는 직원들이 서로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직원 워크숍을 다녀왔습니다. 이 워크숍의 목표는 참가자들이 서로를 더 편안하게 느끼고 원활한 소통을 통해 일에서도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었어요. 워크숍은 7월 5일, 박타푸르 지역의 중심부에 위치한 Café Beyond에서 진행됐습니다. 5명의 AWBN 직원들은 사무실 근처에서 10시에 모여서 워크숍 장소로 이동했습니다. Café Beyond에 도착했을 때, 카페 주인들은 우리를 따뜻하게 맞이해 주셨어요. 우리는 도시의 번잡함으로부터 떠나, 문화와 전통에 푹 잠긴 조용하고 잔잔한 분위기 속에서 평화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방에 짐을 푼.. 더보기
2019년 여름, 네팔사업팀의 새로운 얼굴을 소개합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