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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아시아위민브릿지 두런두런 뉴스레터 19호가 발행되었습니다.

* 메일로는 '18호'로 잘못 표기되어 나간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아래 '뉴스레터 19호'를 클릭해주세요^^

뉴스레터 19호





Posted by DoRunDoRun


2019년 라오스 사업 새소식과 신규직원 소개드립니다!


국내 라오스사업 연구보조원 임세진


안녕하세요, 올해 3월달부터 두런두런과 함께 일하게 된 임세진입니다:)

오늘은 라오스 여성직업능력개발지원 사업에 관한 새 소식과 신규직원인 제 소개를 직접 드리려고 합니다. 저의 소개를 먼저 드리자면, 저는 이전에 다른 공공기관에서 코이카 영프로페셔널(YP)로 7개월간 근무했었고, 젠더분야를 다루는 기관에서 근무했던 덕인지 인연이 닿아 올해는 두런두런과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두런두런이 수행하고 있는 여러 사업 중 여성가족부의 2019년도 라오스 여성직업능력개발지원 사업의 연구보조원을 맡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는 2주가량의 한국초청연수를 주로 맡아왔던지라 1년이라는 긴 호흡의 프로젝트에 함께하려하니 떨리기도설레기도 합니다!

        

- 라오스 현지직원 랏이 수료한 여성가족부의 2018년 여성직업능력개발 프로그램(첫번째 사진)도 함께 했습니다.

  이제는 함께 하는 동료가 되었네요. 신기한 인연이에요:D


제가 함께할 라오스 사업에 대해 간략히 소개드리자면, 작년도와 같이 비엔티안, 루앙프라방, 세콩 3지역에서 직업훈련과 취창업상담, 젠더캠프 등 다양한 여성직업능력개발 및 성평등교육 프로그램을 1년간 진행할 예정이고, 한국에서는 한국초청연수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그 중에서도 첫 번째로 이루어질 프로그램은 바로 한국초청연수입니다! 4월말에 진행될 예정이기 때문에 요즘 한창 기획 및 준비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대상은 직업훈련센터의 관리자들로, 1주간 진행될 예정입니다. 대상의 특성상 한국의 여러 직업훈련 기관뿐만 아니라 다양한 젠더관련 기관들도 방문하고 다양한 강의들이 진행되는데, 연수생들이 많은 것들을 보고 학습해가실 수 있도록 전유나PM님과 국장님께서 열심히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계시답니다

사실 두런두런에서 일하게 되면서 놀라기도 했고, 정말 좋다고 느꼈던 점은 모두가 열정을 가지고 최대한 얼마나 지원의 효과성을 높일 수 있는지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한다는 점이었습니다. 지원해야할 대상에게 해당 프로그램이 얼마나 적합한지가 관건인지라 계속해서 현지의 소식을 듣고 그것을 적용하며 끊임없이 수정하고 개선점을 찾아가는 것이 필요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오랜 시간과 노력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서울 사무국에서는 각기 이 사업을 통해 향상시키고자 하는 바를 만족시키며 좀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방안을 찾으려 끊임없이 고민중이고, 라오스에서도 현지 PM인 황진경 선생님과 현지 직원들이 각종 회의에 참석하여 기관과 협의를 하고 대상의 니즈를 조사하는 등 다방면으로 노력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런 열정적인 분위기에 합류하게 되어 저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초청연수를 현재 준비중입니다. 

       

- 2019년도 라오스 사업 회의중인 모습입니다. 국장님과 라오스팀, 경영지원팀, YP 선생님과 함께 했습니다.

아마도 4월달에는 초청연수에 대한 좀 더 자세한 상황을 전달해드릴 수 있을테고, 5월달에는 과정 중의 사진과 소식들을 전달해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과연 성공적으로 초청연수가 진행될 수 있을지, 어떤 다사다난한 일들이 있었는지 앞으로의 소식들도 관심있게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불어 저뿐만 아니라 새로 들어오신 다른 동료분들의 소식도 함께 전해드리려는데요, 블로그의 두런두런 회원 및 사무국 소식 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라오스 사업과 두런두런 소식에 관심갖고 귀 기울여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 [2019년 라오스 여성직업능력개발 지원] 사업은 여성가족부의 지원을 받아 한국 두런두런과 라오스 여성연맹(Lao Women's Union)이 협력하여 실시하는 프로그램입니다.


Posted by DoRunDoRun
두런두런 소식2019.03.18 13:44

[두런두런 회원 및 사무국 소식]

- 지난 한해 캄보디아, 네팔 각국에서 현지의 활동을 책임지고 해주셨던 NGO 봉사단원 선생님들이 무사히 귀국하였습니다. 캄보디아의 이묘랑, 이주희 선생님은 1월에, 네팔의 이경, 배윤진, 이진희 선생님은 2월에 귀국하였습니다. 1년간 애써주신 선생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올해는 네팔에  두 분의 봉사단원(장미애 PM, 이가영 단원) 선생님이 파견되었습니다. 새롭게 시작되는 네팔 사업의 의미있는 활동을 기대합니다.~~

- 두런두런에 새로운 활동가들이 들어왔습니다. 시기는 조금씩 다르지만 송유진, 김소라, 임세진 님이 2019년부터 새롭게 두런두런 사업과 사무국을 이끌어나갈 예정입니다. 새로오신 활동가분들은 네팔, 라오스, 국내 업무 활동에 합류하게 될 예정입니다. 두런두런은 세 활동가분들과 함께 두런두런 비전과 그동안의 활동을 공유하고 사업 소개도 하는 워크숍도 진행하였습니다. 새로오신 분들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해주세요~~

[송유진]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소라] 코이카 ODA YP로 올해 1월부터 근무하고 있습니다. 두런두런의 품 안에서 많이 배우고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임세진] 안녕하세요, 두런두런의 라오스사업 연구보조원으로 새로 들어온 임세진입니다. 앞으로 두런두런의 일원으로서 열심히 활동하고 라오스 소식도 함께 공유할 예정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왼쪽부터 차례로) 송유진, 김소라, 임세진

- 한편 지난 2월달에는 이우고등학교에 다니는 장경재님이 두런두런에서 약 3주간의 인턴활동을 하였습니다. 두런두런에서는 처음으로 맞이하는 고등학생 인턴 활동가여서 무엇을 같이 할 수 있을지, 무엇을 공유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장경재님은 NGO활동에, 젠더라는 개념에 그리고 국제 업무에 많은 관심을 보여줬습니다. 근처에 있는 연대단체도 방문하고 단체의 사이트 개편, 회계 업무 등을 지원하고 선배활동가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짧지만 함께 좋은 관계를 맺었던 장경재님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신입회원 여러분, 환영합니다.  ]

- 남청수, 부선희, 홍인경님이 두런두런의 새로운 후원회원이 되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DoRunDoRun
두런두런 소식2019.03.18 13:37





두런두런에 후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런두런 후원자 명단  2019년 1월~2월]



강경희, 강경희2, 강남식, 강명지, 강선미, 강숙진, 강애진, 강정화, 강효은, 경지현, 고재경, 권진아, 권호경, 김가영, 김경희, 김나연, 김다숙, 김동예, 김미경, 김민지, 김선미, 김선애, 김성애, 김솔, 김수정, 김양희, 김영선, 김영욱, 김유나, 김은실, 김재은, 김정민, 김정희, 김종태, 김지혜, 김진명, 김진형, 김채희, 김하영, 김현희, 김효선, 김효정, 남공열, 남상민, 남청수, 노영구, 류민경, 류정석, 류준영, 마엄지, 명진숙, 문경란, 박수진, 박영만, 박옥순, 박옥희, 박윤신, 박혜숙, 배영혜, 백경흔, 사복규, 송명희, 송화정, 신종희, 신혜원, 심영신, 심우진, 안성두, 오순옥, 오정혜, 오현석, 오혜란, 원민경, 원선아, 원숙연, 원요한, 유은혜, 윤소영, 윤영수, 윤정숙, 윤진석, 이명선, 이미영, 이미화, 이병구, 이상덕, 이상화, 이선영, 이성은, 이소영, 이소정, 이수인, 이영기, 이용호, 이유정, 이윤상, 이은희, 이정은, 이종숙, 이지영, 이진혜, 이진화, 이혜경, 이호경, 이희애, 임성수, 임주환, 임현진, 장민숙, 장우주, 장이정수, 장필화, 전민주, 전상금, 전양숙, 전유나, 전춘섭, 정명희, 정신희, 정현이, 조기숙, 조성은, 조소영, 조혜련, 조홍제, 조흥식, 차인순, 최란, 최유진, 최유진2, 최재숙, 최정은, 최정화, 함은혜, 허미화, 허선미, 허성우, 현윤미, 홍민경, 홍세희, 황석지, 황현미,

Aileen Cabigayan. Park, Le Hoang Ngan, 성가소비녀회총원, 주식회사 티엘엑스, ()트라이엑스인터내셔날

Posted by DoRunDoRun

2019년 새로운 시작과 함께

 

국내 네팔사업담당 강숙진

 

안녕하세요?

 

네팔은 2018년 사업 마무리하고 조금은 달라진 형태로 2019년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 힘찬 시작을 위해 3월 1일부터 8일까지 네팔 현지로 출장을 다녀왔고 그 소식 전해드립니다.

 

이번 출장은 네팔로 새롭게 파견되는 2명의 활동가들의 현지교육 및 인수인계를 동시에 진행하는 출장으로 네팔 사업 시작에서부터 현재의 모습까지 쭉 둘러보고 다양한 성과와 과제들을 확인하는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네팔의 첫 방문지는 저희 사업장인 디디베이커리였습니다. 네팔의 쌀쌀한 날씨와 다르게 빵공장 안은 오븐의 열기인지, 직원들의 열기인지 모르지만 따스한 기운으로 가득했습니다. 더구나 갓 구운 빵 냄새는 이러한 따스한 기운에 더해 편안함을 안겨주었습니다.




빵공장 직원들과 인사 후 이곳저곳을 라운딩 중~

 

빵공장에 도착해서 현지협력단체 활동가의 안내로 빵공장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공장 및 교육장 등 이곳저곳을 둘러보았습니다. 두 분의 한국인 활동가가 네팔의 활동 경험이 있어 네팔어로 자기소개를 하자 직원들의 웅성거림(?)과 함께 순간 모두가 빵 터져 웃게되는 즐거운 인사시간이 되었습니다.

 

간단한 라운딩 후, 현지협력단체인 에카타의 해먼떠타파 대표와 사말타파 사무국장의 소개로 에카타의 활동 및 두런두런 사업과의 연계상황을 공유하였습니다.  그 동안 많은 성과를 내온 것에 서로 격려하지만 앞으로도 과제가 많음을 공감하고 개선의지를 서로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에카타 사무실 방문 및 활동성과, 향후계획 공유 중

 

그리고 저희 디디카페 1호점과 얼마 전 문을 연 2호점을 차례로 방문하였습니다.

디디카페 2호점은 아직 손님들이 많지 않지만 마을에 들어가 있는 1호점과 다르게 학교, 은행, 상점 등이 모여있는 곳에 위치해 있어 홍보를 강화하고 카페운영 시스템이 안정화된다면, 충분히 많은 사람들에게 디디카페를 알리고 맛보게 할 수 있는 가능성은 많은 것 같습니다.


디디카페 2호점 전경 및 커피를 제조하고 있는 모습

 

다행히, 디디카페 1호점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어, 그 동안의 운영노하우를 전하고 문제점들을 개선한다면 '디디'만의 브랜드로 네팔 여성들에게 더 많은 경제활동의 기회와 경험을 나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호점 매니저 스리자나와 카페운영방식 및 개선점 인터뷰 중

 

사업장 방문과 더불어, 네팔 지부 대표와 이사진을 만나 그 동안 부진했던 소통을 정기회의를 통해 개선해 나가기를 다짐하고 본 프로젝트에 더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렸습니다.

 


이번 출장을 통해 그 동안 두런두런의 네팔 사업을 위해 힘써주신 한국인 매니저들과 직원들, 현지협력단체 활동가분, 한국에서 지원해주시는 회원분들 등 많은 분들께 감사한 마음이 드는 반면에, 그만큼 미흡했던 점을 개선해 나가야 하는 과제도 동시에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시 새롭게 시작된 프로젝트와 새롭게 파견되는 활동가들 많은 활약 기대 해주시고 앞으로도 아낌없는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두런두런은 KOICA의 지원으로 네팔에서 '네팔 빈곤여성 소득증대를 위한 직업훈련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2019년 3월 부터 장미애 PM, 이가영 단원이 1년간 월드프렌즈 NGO 봉사단원으로서 네팔에 파견되어 '네팔 빈곤여성 소득증대를 위한 직업훈련사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Posted by DoRunDoRun
두런두런은?2019.03.08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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