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소개

인사말

아시아위민브릿지 두런두런은 아시아지역을 시작으로 지구촌 여성의 빈곤을 해소하고 여성인권을 강화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두런두런은 우리말로 ‘여럿이 나직한 목소리로 정답게 이야기하거나 함께 하는 모양’을 말하며, 영어로는 하다(Do)와 달리다(Run)의 합성어로,  아시아여성들이 함께 모여 연대하면서 진취적으로 변화를 만들어가는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지난 10여 년 간 두런두런은 네팔, 캄보디아, 라오스, 인도네시아 여성들과 함께 여성의 경제자립 및 성평등 사업을 진행해왔습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만드는 아시아 여성들의 밝은 얼굴과 용기 있는 도전들을 보면서 두런두런 역시 많은 성장을 해왔습니다.  


네팔의 빈곤여성들이 빵을 만드는 기술을 배우게 되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거라는 절박한 마음으로 시작한 두런두런이 이제 명실상부한 국제개발협력 전문기관으로 성장해가고 있습니다. 


오늘의 두런두런이 있기까지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무엇보다 두런두런과 뜻을 같이하면서 따뜻한 지지와 관심을 가지고 함께 해주신 많은 후원회원님들, 기부자님들, 지원기관 및 여러 기업들의 크고 작은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한 여정이었습니다. 


두런두런은 정성스러운 연대의 손을 함께 맞잡겠다는 창립 취지를 마음에 품고, 

앞으로도 더 나은 여성들의 삶을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앞으로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년 4월 1일

사단법인 아시아위민브릿지 두런두런 이사장

이명선



인사말

아시아위민브릿지 두런두런은 아시아지역을 시작으로 지구촌 여성의 빈곤을 해소하고 여성인권을 강화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두런두런은 우리말로 ‘여럿이 나직한 목소리로 정답게 이야기하거나 함께 하는 모양’을 말하며, 영어로는 하다(Do)와 
달리다(Run)의 합성어로,  아시아여성들이 함께 모여 연대하면서 진취적으로 변화를 만들어가는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지난 10여 년 간 두런두런은 네팔, 캄보디아, 라오스, 인도네시아 여성들과 함께 여성의 경제자립 및 성평등 사업을 진행
해왔습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만드는 아시아 여성들의 밝은 얼굴과 용기 있는 도전들을 보면서 두런두런 역시 많은 
성장을 해왔습니다.  


네팔의 빈곤여성들이 빵을 만드는 기술을 배우게 되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거라는 절박한 마음으로 시작한 두런두런이 
이제 명실상부한 국제개발협력 전문기관으로 성장해가고 있습니다. 


오늘의 두런두런이 있기까지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무엇보다 두런두런과 뜻을 같이하면서 따뜻한 지지와 관심을 
가지고 함께 해주신 많은 후원회원님들, 기부자님들, 지원기관 및 여러 기업들의 크고 작은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한 여정이
었습니다. 


두런두런은 정성스러운 연대의 손을 함께 맞잡겠다는 창립 취지를 마음에 품고, 

앞으로도 더 나은 여성들의 삶을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앞으로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년 4월 1일

사단법인 아시아위민브릿지 두런두런 이사장

이 명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