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런두런이 ‘박영숙 운동기금’을 받았습니다.
지난 5월 11일 서울시청 태평홀에서 열린 박영숙 선생님 2주기 추모식 및 제1회 박영숙 살림이상 시상식에서 두런두런이 ‘박영숙 운동기금’을 받았습니다.
장필화 두런두런 이사장은 소감을 통해 “현재 지진으로 고통 받고 있는 네팔 여성들이 다시 힘을 낼 수 있도록 소중히 쓰겠다”고 전했습니다.
두런두런은 박영숙 선생님으로부터 받은 따뜻한 ‘선물’을 네팔 재건 및 네팔 여성들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네팔 여성기술교육센터’를 지원하는 일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평생을 민주화운동, 여성운동, 환경운동에 헌신한 박영숙 선생님,
늘 현역을 꿈꾸셨던 선생님의 마지막 현장이었던 아시아위민브릿지 두런두런,
두런두런은 선생님의 소중한 그 뜻을 이어가겠습니다.
* 박영숙살림터로부터 받은 '박영숙 운동기금'
* 두런두런은 이날 행사장 한편에서 지진으로 고통받는 네팔 여성들을 위한 모금함을 설치하였습니다.
출처: https://dorundorunkr.tistory.com/161 [아시아위민브릿지두런두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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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런두런이 ‘박영숙 운동기금’을 받았습니다.
지난 5월 11일 서울시청 태평홀에서 열린 박영숙 선생님 2주기 추모식 및 제1회 박영숙 살림이상 시상식에서 두런두런이 ‘박영숙 운동기금’을 받았습니다.
장필화 두런두런 이사장은 소감을 통해 “현재 지진으로 고통 받고 있는 네팔 여성들이 다시 힘을 낼 수 있도록 소중히 쓰겠다”고 전했습니다.
두런두런은 박영숙 선생님으로부터 받은 따뜻한 ‘선물’을 네팔 재건 및 네팔 여성들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네팔 여성기술교육센터’를 지원하는 일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평생을 민주화운동, 여성운동, 환경운동에 헌신한 박영숙 선생님,
늘 현역을 꿈꾸셨던 선생님의 마지막 현장이었던 아시아위민브릿지 두런두런,
두런두런은 선생님의 소중한 그 뜻을 이어가겠습니다.
* 박영숙살림터로부터 받은 '박영숙 운동기금'
* 두런두런은 이날 행사장 한편에서 지진으로 고통받는 네팔 여성들을 위한 모금함을 설치하였습니다.
출처: https://dorundorunkr.tistory.com/161 [아시아위민브릿지두런두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