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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국 소식

2019년 두런두런 후원의 밤 "We Can Do Run!"

"We Can Do Run!"

2019 두런두런 후원의 밤에 참석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지난 10월 15일 화요일, 아시아위민브릿지 두런두런의 후원의 밤이 진행되었습니다.

평일 저녁시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바쁜 시간을 내어 참석해주신 회원분들과 후원자, 연대 단체 등 

모든 참석자분들과 응원을 보내주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이번 후원의 밤은 언제나 두런두런과 함께 힘차게 달려주시는 회원님들과 새로이 연대의 손을 잡고 함께 해주실 분들이 한자리에 모여 두런두런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을 함께 이야기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두런두런은 여러분들의 지지와 응원으로 더 힘내어 아시아 여성들의 꿈과 희망을 이어주기 위해 열심히 달려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반가운 만남과 함께 웃음이 피어났던 두런두런 후원의 밤 사진들을 함께 보실까요?



[행사가 시작되기 전 준비중인 모습 / 웰컴쿠키와 브로셔들]


우측 사진의 작은 박스 안에는 네팔 여성들이 구운 쿠키와 네팔사업팀 장미애PM의 편지가 들어있답니다.


[북적이는 접수대와 바자회 현장]


올해 접수대에서는 따뜻한 담요와 핫팩, 그리고 다양한 선물들을 담은 웰컴패키지를 나눠드렸고,

두런두런 활동가들이 네팔과 라오스에서 공수해온 바자회 물품들과 후원해주신 천연 수세미,

그리고 후원기업 목공방 SUPER BLOOM에서 원목상품들을 전시했습니다.


[후원의밤을 통해 열린 반가운 만남의 장]


[후원의밤 특별 전시 - 두런두런 활동 사진과 여성들의 한마디, 후원의밤 현장사진]


[어느새 꽉 채워진 자리에서 참석자분들이 담소를 나누는 모습]


이 날은 사회복지법인 윙에서 맛있는 식사와 따뜻한 뱅쇼를 준비해주셨는데요, 정말 맛있었다는 극찬이 자자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환호와 박수로 후원의 밤 행사 시작!!]


2019 두런두런 후원의 밤은 장필화 이사장의 환영인사로 시작되었고 축사가 이어졌습니다.


[환영인사를 하시는 장필화 이사장]


축사를 마치고 두런두런의 사업 소개 영상을 감상하고 활동가 소개가 진행되었습니다!

사업 현장과 여성들의 이야기가 담긴 두런두런 사업 영상이 궁금하시다면 유튜브 채널로 와주세요~


[자기소개를 하는 두런두런 활동가들의 모습]


그리고 이어서 후원의밤 메인 프로그램인 "두런두런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이 진행되었습니다!

두런두런의 전양숙 이사, 원선아 사무국장, 그리고 이명선 이사가 각각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을 맡아 

지금까지 두런두런이 달려온 시간들을 돌아보고, 지금 달려가는 이야기, 그리고 앞으로 이어갈 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왼쪽부터 전양숙 이사, 원선아 사무국장, 이명선 이사]


그리고 마지막으로 두런두런과 함께해주시는 이사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두런두런 이사들을 소개하는 모습]


그리고 행사의 마지막은 미미시스터즈의 멋진 공연으로 마무리했습니다.

덕분에 아쉬운 마음을 뒤로한채 즐거운 분위기로 작별인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축하공연중인 미미시스터즈의 모습]


바쁘신 와중에도 이렇게 많은 분들이 후원의밤 행사에 와주시고 응원해주신 덕에 더욱 활기찬 행사가 될 수 있었습니다.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전해드립니다!



[2019 두런두런 후원의밤 "We Can Do Run!"]


두런두런도 후원자분들의 격려를 양분삼아 더욱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앞으로도 함께 달려주시길 바라며,

내년에도 또 뵈어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