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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런두런 소식2019.03.18 13:44

[두런두런 회원 및 사무국 소식]

- 지난 한해 캄보디아, 네팔 각국에서 현지의 활동을 책임지고 해주셨던 NGO 봉사단원 선생님들이 무사히 귀국하였습니다. 캄보디아의 이묘랑, 이주희 선생님은 1월에, 네팔의 이경, 배윤진, 이진희 선생님은 2월에 귀국하였습니다. 1년간 애써주신 선생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올해는 네팔에  두 분의 봉사단원(장미애 PM, 이가영 단원) 선생님이 파견되었습니다. 새롭게 시작되는 네팔 사업의 의미있는 활동을 기대합니다.~~

- 두런두런에 새로운 활동가들이 들어왔습니다. 시기는 조금씩 다르지만 송유진, 김소라, 임세진 님이 2019년부터 새롭게 두런두런 사업과 사무국을 이끌어나갈 예정입니다. 새로오신 활동가분들은 네팔, 라오스, 국내 업무 활동에 합류하게 될 예정입니다. 두런두런은 세 활동가분들과 함께 두런두런 비전과 그동안의 활동을 공유하고 사업 소개도 하는 워크숍도 진행하였습니다. 새로오신 분들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해주세요~~

[송유진]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소라] 코이카 ODA YP로 올해 1월부터 근무하고 있습니다. 두런두런의 품 안에서 많이 배우고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임세진] 안녕하세요, 두런두런의 라오스사업 연구보조원으로 새로 들어온 임세진입니다. 앞으로 두런두런의 일원으로서 열심히 활동하고 라오스 소식도 함께 공유할 예정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왼쪽부터 차례로) 송유진, 김소라, 임세진

- 한편 지난 2월달에는 이우고등학교에 다니는 장경재님이 두런두런에서 약 3주간의 인턴활동을 하였습니다. 두런두런에서는 처음으로 맞이하는 고등학생 인턴 활동가여서 무엇을 같이 할 수 있을지, 무엇을 공유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장경재님은 NGO활동에, 젠더라는 개념에 그리고 국제 업무에 많은 관심을 보여줬습니다. 근처에 있는 연대단체도 방문하고 단체의 사이트 개편, 회계 업무 등을 지원하고 선배활동가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짧지만 함께 좋은 관계를 맺었던 장경재님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신입회원 여러분, 환영합니다.  ]

- 남청수, 부선희, 홍인경님이 두런두런의 새로운 후원회원이 되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DoRunDoR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