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여성들의 취창업 지원을 위한 베이커리 교육이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3월 30일 네팔 랄리푸르 너키팟 지역에서 두런두런과 에카타신협이 함께 만드는 ‘네팔 빈곤여성의 소득증대를 위한 제과제빵 교육’사업의 첫 교육이 시작되었습니다.
두런두런은 네팔 빈곤여성들을 대상으로 봉제교육을 함께 진행해오던 에카타 신협의 제과제빵교육 제안으로 2014년에 네팔 현지사전조사를 통해 네팔 여성들의 ‘제과제빵 교육’에 대한 요구와 베이커리 사업의 시장성을 확인하였습니다.
그리고 2015년, 코이카의 지원을 받아 ‘제과제빵 교육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1월 네팔 현지에서 활동할 PM 채용을 시작으로 몇 달간의 준비를 거쳐, 드디어 네팔 랄리푸르 지역에 제과제빵 교육장을 열었습니다. 3월 30일에 시작된 초급 교육 1기 과정에는 13명의 수강생이 참가하고 있습니다.
초급 교육은 주 5회, 10주간 과정으로 운영됩니다, 수강생들은 안전교육, 기본제빵이론 등의 이론교육을 받은 후 실제로 빵을 만들어보며 다양한 제과제빵 기술을 익히게 됩니다.
1기 과정에 참가하는 13명의 수강생들은 오리엔테이션과 면접을 통해 최종적으로 결정되었습니다, 싱글맘, 인신매매 피해여성, 빈곤여성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수강생들은 제과제빵 기술을 배워서 취업이나 창업의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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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제과제빵교육 이야기 ① 네팔의 여성 일자리 창출의 요람이 될 제과제빵교육, 드디어 문을 열다!
두런두런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네팔의 빈곤여성, 고아, 싱글맘, 인신매매피해자 등 취약계층 여성들을 대상으로 제과제빵 기술교육 초급, 중급교육 및 창업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또한 실습훈련센터를 겸한 베이커리 카페를 열어 교육 수료생들의 지속적인 훈련과 취창업 지원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네팔 여성들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두런두런의 새로운 활동에 많은 관심과 지지를 보내주세요!
네팔 여성들의 취창업 지원을 위한 베이커리 교육이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3월 30일 네팔 랄리푸르 너키팟 지역에서 두런두런과 에카타신협이 함께 만드는 ‘네팔 빈곤여성의 소득증대를 위한 제과제빵 교육’사업의 첫 교육이 시작되었습니다.
두런두런은 네팔 빈곤여성들을 대상으로 봉제교육을 함께 진행해오던 에카타 신협의 제과제빵교육 제안으로 2014년에 네팔 현지사전조사를 통해 네팔 여성들의 ‘제과제빵 교육’에 대한 요구와 베이커리 사업의 시장성을 확인하였습니다.
그리고 2015년, 코이카의 지원을 받아 ‘제과제빵 교육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1월 네팔 현지에서 활동할 PM 채용을 시작으로 몇 달간의 준비를 거쳐, 드디어 네팔 랄리푸르 지역에 제과제빵 교육장을 열었습니다. 3월 30일에 시작된 초급 교육 1기 과정에는 13명의 수강생이 참가하고 있습니다.
초급 교육은 주 5회, 10주간 과정으로 운영됩니다, 수강생들은 안전교육, 기본제빵이론 등의 이론교육을 받은 후 실제로 빵을 만들어보며 다양한 제과제빵 기술을 익히게 됩니다.
1기 과정에 참가하는 13명의 수강생들은 오리엔테이션과 면접을 통해 최종적으로 결정되었습니다, 싱글맘, 인신매매 피해여성, 빈곤여성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수강생들은 제과제빵 기술을 배워서 취업이나 창업의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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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제과제빵교육 이야기 ① 네팔의 여성 일자리 창출의 요람이 될 제과제빵교육, 드디어 문을 열다!
두런두런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네팔의 빈곤여성, 고아, 싱글맘, 인신매매피해자 등 취약계층 여성들을 대상으로 제과제빵 기술교육 초급, 중급교육 및 창업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또한 실습훈련센터를 겸한 베이커리 카페를 열어 교육 수료생들의 지속적인 훈련과 취창업 지원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네팔 여성들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두런두런의 새로운 활동에 많은 관심과 지지를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