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런두런이 네팔 여성, 농민, 아이들, 청년들을 위해 활동하는 네팔 현지단체 '비욘드 네팔'과 함께 네팔 지진피해 여성들을 지원합니다.
이번 네팔 지진같은 재난상황에서 화장지와 생리대 등 위생용품의 부족은 여성들의 건강을 심각하게 위협합니다. 이러한 문제에 대응하고자 비욘드네팔은 지진 이후 열악한 상황에서도 박타푸르 청년정보센터와 협력하여 써질로 냅킨(대안 생리대)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생산한 써질로냅킨과 비누, 속옷이 포함된 위생키트를 일차적으로 네팔에서 두번째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지역인 누와콧지역의 여성들에게 배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두런두런과 비욘드네팔이 함께함으로써 더 넓은 지역의 더 많은 여성들에게 위생키트가 전달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비욘드 네팔'과 함께합니다.
두런두런이 네팔 여성, 농민, 아이들, 청년들을 위해 활동하는 네팔 현지단체 '비욘드 네팔'과 함께 네팔 지진피해 여성들을 지원합니다.
이번 네팔 지진같은 재난상황에서 화장지와 생리대 등 위생용품의 부족은 여성들의 건강을 심각하게 위협합니다. 이러한 문제에 대응하고자 비욘드네팔은 지진 이후 열악한 상황에서도 박타푸르 청년정보센터와 협력하여 써질로 냅킨(대안 생리대)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생산한 써질로냅킨과 비누, 속옷이 포함된 위생키트를 일차적으로 네팔에서 두번째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지역인 누와콧지역의 여성들에게 배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두런두런과 비욘드네팔이 함께함으로써 더 넓은 지역의 더 많은 여성들에게 위생키트가 전달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다행히도 지진에서 무사한 카페 비욘드에 모여 써질로냅킨을 생산하는 지역사람들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