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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소개 및 소식/두런두런 in 네팔

[네팔베이커리] DD Cafe를 오픈하였습니다.

네팔에 DD Cafe를 오픈하였습니다



지난 9월 11일 금요일, 네팔 랄리푸르에 두런두런의 베이커리 카페 [DD Cafe]를 오픈하며 개소식을 하였습니다. 



코난(네팔 내 한국 NGO모임)굿네이버스 등의 한국 NGO관계자들과 GASO(전 고르카 용병 모임)의 대표 등이 방문하여 디디카페의 개소를 축하하였습니다.



디디카페의 주인공인 교육생들도 작업복을 곱게 차려입고 개소식에 등장하여 카페를 열고 일할 수 있게 된 것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습니다.



식이 진행된 후 카페로 들어와, 손님들에게 빵과 케익, 커피를 처음으로 선보였습니다. 모두들 시식을 기다리며 카페에 둘러앉아 기대감을 나누었답니다.



아침부터 판매하고 시식할 빵을 굽고, 손님들을 맞이하느라 정신없었을 텐데도 미소를 잃지 않고 일하는 교육생들의 모습이 행복해보였습니다.



디디카페 개소 첫날, 식빵 등의 식사빵과, 네팔사람들이 좋아하는 달달한 도넛, 파이, 여러 종류의 케익이 판매대에 올랐습니다. 시식 후 빵맛에 만족한 여러 손님들이 빵을 척척 담아 사가셔서 저녁이 채 되기 전에 거의 완판되었답니다! 






디디카페는 네팔 랄리푸르 너키폿의 제과제빵교육장의 길 건너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축하속에 출발한 디디카페는 앞으로 제과제빵 교육생들이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실습교육장이자 소중한 일터가 될 것입니다. 교육생들이 디디카페를 통해서 더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고,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