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런두런 소식2018.10.18 11:52

"오늘부터, 두런두런"

후원의밤에 참석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지난 10월16일 화요일, 아시아위민브릿지 두런두런 "후원의밤" 이 열렸습니다. 쌀쌀한 날씨를 걱정했던 것과는 반대로, 따뜻한 날씨 속에서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바쁜 시간을 내어 참석해주신 회원분들과 후원자, 연대단체 등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처음부터 두런두런"과 함께 해주신 분들, 그리고 "오늘부터, 두런두런"이 되실 분들 모두모두 반가운 시간이었습니다. ^^

두런두런은 여러분들의 지지와 응원에 힘입어 아시아 여성들의 꿈과 희망을 이어주는 든든한 다리가 되는 일을 신나게 이어가겠습니다.


<함께한 후원의밤의 모습들>

[ 두런두런 후원의밤 행사가 진행된 은덕 문화원 ]


  [ 왼쪽 : 달이 보이는 은덕문화원의 전경 / 오른쪽 : 따뜻하고 맛있는 케이터링 음식들 ]


[ 행사 시작 전에 식사를 하고 계신 후원자 분들 ]

이른 저녁부터 후원의밤 행사를 찾아주시느라 저녁식사도 못하고 오신 분들을 위해서 맛있는 케이터링 음식과 따뜻한 뱅쇼가 제공되었습니다.


  

[참가자들에게 드릴 웰컴패키지 - 따뜻한 고급 무릎담요, 핫팩과 네팔에서 공수해온 디디카페 쿠키가  놓여있는 모습]


 

[네팔, 라오스에서 공수해 온 물품들을 구경하는 모습 ]


2018 두런두런 후원의 밤을 알리는 사회자 최정은 사회복지법인 윙 대표이자 두런두런 이사님. 우리는 그녀를 "우리들의 비빌언덕, 비덕"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 개회 인사를 하시는 장필화 이사장님 ]

장필화 이사장님의 개회 인사로 시작된 후원의 밤은 두런두런이 걸어온 길에 대한 말씀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김효선 여성신문사 대표님의 축사도 이어졌습니다.


이번 후원의밤 행사에는 김수빈 피아니스트의 피아노 공연과 함께 진행되었고, 10월의 어느 멋진 가을 밤, 잔잔한 피아노 선율과 함께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후원의밤 하이라이트! 두런두런은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뜨거운 사랑으로 후원해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처음부터, 두런두런" 감사패는 처음부터 꾸준하게 후원해주신 회원분들에게 감사패와 선물을 증정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총 아홉명의 회원분이 감사패와 선물을 받게 되셨으며 대표로 이혜경(한국여성재단 이사장님), 오순옥(KCOC 기획본부장) 회원님이 선물을 받으셨습니다.  "언제나, 두런두런"은 2017년에 히말라야 14좌 완등을 하시게 되면 두런두런 깃발을 흔들어주시겠다고 한 약속을 지켜주신 김미곤 대장님과 첫 두런두런 후원의밤에 물품을 후원해주신 '티니호박'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오늘 첫 후원의밤에 참석하시고 신입회원가입해주신 분들에겐 "오늘부터, 두런두런" 선물을 드렸습니다. 

[(왼쪽부터) 오순옥(KCOC 기획본부장), 장필화 두런두런 이사장, 이혜경(한국여성재단 이사장) 회원]


[ (왼쪽부터) 장필화 두런두런 이사장, 티니 호박의 김지현 대표, 히말라야 14좌 완등 김미곤 대장, 오혜란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장 ]

[김미곤 대장님의 히말라야 14좌 완등 후 히말라야 정상에서 두런두런 깃발을 흔드는 모습]

[ 두런두런 이사님들을 소개하는 모습 ]

이번 후원의밤 행사에는 감사패 증정 뿐만 아니라, 행사 현장에서 직접 사업 소개를 받고, 관련 사업의 모금에 참여하는 모바일 현장참여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두런두런의 카카오 플러스 친구 가입 방법을 소개하며 함께 네팔 여성들의 카페 설립 지원하는 "네팔 언니들의 도전 - 언니네 카페를 오픈" 모금을 소개하고 현장에서 직접 참여하실 수 있는 시간도 마련하였었습니다.

 

[ 위 : 네팔 모금함 / 아래 : 모바일 현장 참여를 하고 있는 모습 / 

모금함 링크 https://together.kakao.com/fundraisings/58126 ]


마지막으로는 아시아위민브릿지 두런두런의 사무국 활동가들에 대한 소개와 깜짝 퍼포먼스로 후원자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과 재롱(?)을 함께 전해드렸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후원의밤 행사에 직접 찾아와서

응원과 격려를 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응원과 격려를 받아, 처음부터, 오늘부터, 언제나 두런두런은 아시아 여성들의 꿈과 희망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해에 또 만나요~~

**각 나라 젠더교육 영상도 클릭클릭!!


 


Posted by DoRunDoR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