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단기 봉사팀이 캄보디아 마을카페에서 활동 중입니다.



지난 8월7일, 영남대학교 지구촌상생인재양성사업단의 단기 봉사팀이 두런두런의 캄보디아 사업 지역인 바탐방을 방문하였습니다.

계획된 주요 활동은 공부방 교육 봉사, 이동식 카페 설립 및 실습, 현지에 소각장 설립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현지 두런두런 봉사단원인 이묘랑 선생님과 황주희 선생님의 글과 사진도 함께 공유합니다.

 

 

 

"영남대학교 지구촌상생인재양성사업단의 단기봉사팀 활동이 시작됐다.

19명의 학생들이 참여, 이들은 영남대에서 진행하는 국제개발에 관한 공모전에 당선된 이들로 소각장, 이동식카페 등을 만들고 실습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들이 공모전에서 채택된 아이디어들이라고 한다.
더블어 교육봉사로 끄로뻐 마을의 공부방을 방문, 인근의 고등학생 동아리인 유스클럽 멤버들의 도움 속에 교육활동을 진행했다. "

" 단기봉사팀 교육봉사 두번째 날

어제 스무명을 좀 넘긴 아이들이 참여했었는데 오늘은 50명이 넘는 아이들이 찾아왔다. 그새 소문이 난 것 같은데... 평소에도 유스클럽 멤버가 수업을 진행하는데... 역시 외국인 봉사팀이 왔다는 것이 매력이었을까?

 

 

리어깨~ 노래에 맞게 만들어 온 그림판 등을 통해 문자 하나, 단어 하나 꼼꼼히 익힌 후, ABC송, 숫자송, 그리고 머리어깨무릎발로 수업을 이어갔다. 우렁차고 활기차고 즐겁고 생생한 기운이 마구 뿜어져 나왔다.

그리고 봉사단원 중 한 명이 캄보디아에서 6개월 단기 교육봉사를 한 경험이 있다고 하면서, 캄보디아 언어로 교육을 준비 진행했는데, 물론 유스클럽 맴버의 통역이 필요하긴 했지만, 참여자들의 호감도를 높인 것 같다. "

 

 

 

이번 영남대학교 단기 봉사단 활동은 8월7일부터 8월11일까지 4박5일 동안 진행됩니다. 본 프로그램은 영남대학교의 단기 봉사단 파견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고, 두런두런과 현지 단체인 TRK는 일정 조율, 활동 제안 및 협의, 현지단체 연결, 현지 사업 수행 지원을 수행하였습니다.

 

 

 

Posted by DoRunDoRun